[카테고리:] Immigration, Nationality & Relocatio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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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비자에 제출하는 기소유예 기록, 번역만 준비하면 될까요?
CIMT와 최신 판례로 살펴보는 한국 범죄·수사기록의 정확한 전달 한국에서 미국 비자를 준비하다 보면 범죄·수사경력 회보서나 사건 처분서, 판결문 등 한국 기록을 제출하고, 필요한 경우 영문 번역을 함께 준비하게 됩니다.결혼이민비자와 관광·유학·취업 등 비이민비자는 요구되는 서류와 제출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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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orean Non-Prosecution Records for a U.S. Visa: Is Translation Alone Enough?
CIMT, recent case law and the accurate presentation of Korean criminal and investigation records When preparing a U.S. visa application in Korea, applicants may need to provide Korean criminal or investigation records, prosecutorial disposition documents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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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출입국·외국인청 문정동 이전, 방문예약과 민원 이용 시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?
2026년 10월 19일 | Cross-Border Immigration InsightsPATH Cross-Border Advisory | 패스행정사사무소 서울출입국·외국인청이 2026년 10월 19일부터 송파구 문정동 신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합니다. 이날부터 기존 목동 청사에서는 업무를 진행하지 않습니다. 외국인등록, 체류기간 연장, 재외동포 거소신고 등을 앞두고 있다면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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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 방문 중 말기암 진단, 미국 장애연금 SSDI를 신청할 수 있을까요?
2026년 10월 16일 · 작성자: PATH Cross-Border Advisory 미국에서 수십 년 동안 일하며 지내다 오랜만에 한국을 방문한 분이 있었습니다. 한국에 온 김에 받은 건강검진에서 예상하지 못한 말기암 진단을 받으셨습니다. 잠시 머물 예정이던 한국에서 치료를 이어가기로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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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시민권자의 F-4 거소증 신청, 한국 체류 3주라면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까?
2026년 10월 12일 | Cross-Border Immigration Insights PATH Cross-Border Advisory | 패스행정사사무소 미국 시민권을 취득한 재외동포가 한국을 방문하면서 F-4 체류자격과 국내거소신고증(이하 ‘거소증’)을 신청하는 일은 비교적 단순한 출입국 업무로 여겨지기 쉽습니다. 과거 한국 국적을 보유했고 현재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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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날 미국 연금이 갑자기 반으로 줄었다면?
2026년 10월 8일 by PATH Cross-border Advisory 핵심 요약 한국으로 돌아와 미국 Social Security 연금으로 생활하시는 분들 중에는 어느 달부터 연금이 평소의 절반만 입금되었다며 PATH를 찾아오시는 경우가 있습니다. 대개 우편함에는 ‘Debt’라는 단어와 처음 보는 금액이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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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시민권자의 역이민, 한국에서 집 사기 전 알아야 할 절차
2026년 9월 30일 by PATH Cross-border Advisory 미국 시민권을 취득한 후 한국으로 돌아와 생활하려는 분들은 F-4 비자와 국내거소신고를 먼저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 이후 거주할 주택을 알아보면서 “거소증이 있고 직접 거주할 집이라면 일반적인 매매절차만 진행하면 되는…